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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스

마침 베타를 엽니다 — 한국어 문서가 끝나는 곳

한국어 비즈니스 문서를 끝까지 닫는 제품, 마침의 베타를 공개합니다.

김의연··1
TL;DR

한국어 비즈니스 문서를 초안이 아니라 완성으로 닫는 제품, 마침 의 베타를 엽니다.

오늘 마침 베타를 공개합니다. 마침은 한국어 비즈니스 문서가 '끝나는' 제품입니다.

문서 작업은 이상하게 끝나지 않습니다. 초안은 금방 나오지만, 그 다음이 길어집니다. 톤을 고치고, 형식을 맞추고, 표를 다듬고, 다시 검토를 받습니다. AI 초안 도구는 많아졌지만 대부분 첫 문장에서 멈춥니다.

초안이 아니라 완성을 닫습니다

마침은 시작이 아니라 끝을 책임집니다. 목적과 맥락을 넣으면 한국어 비즈니스 관행에 맞는 구조로 문서를 완성합니다. 제안서, 보고서, 공문 같은 형식을 알고 있고, 존댓말과 용어의 일관성을 끝까지 유지합니다.

베타에서 함께 다듬습니다

아직 거친 곳이 있습니다. 매우 긴 문서의 흐름은 더 손봐야 하고, 일부 업종 용어는 보완이 필요합니다. 이런 한계를 숨기지 않고 릴리스 노트로 계속 적겠습니다.

베타 신청은 sales@curea.co 로 주시면 됩니다. 한국어 문서가 끝나는 경험을 함께 만들어 주실 분들을 기다립니다.

#machim#beta#docu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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