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rddy AI Lab
일의 재설계를 공개적으로 기록합니다.
에세이와 빌드로그, 런칭과 인터뷰로 AI 시대의 일하는 방식을 남깁니다. 무엇이 무너지고 무엇이 남는지, 완성된 결과만이 아니라 그 사이의 기록까지 그대로 적습니다.
전체 글
- 2026.05.26큐레아는 교육으로, 나는 너디 랩스로큐레아는 교육 분야의 AI 전환에 집중하고, 저는 너디 랩스를 운영하며 우리를 포함해 AI 전환을 맞이하는 회사들을 위한 제품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일곱 달의 일지가 닿은 결론입니다.런칭·2분
2026.05.06동시성으로 한 달에 10개 프로젝트5월 한 달, 동시성을 기반으로 10개가 넘는 프로젝트를 혼자 동시에 굴렸습니다. 어떻게 굴렸고 어디서 고생했는지, 그리고 무엇이 한계였는지 그대로 기록합니다.빌드로그·2분
2026.04.21빌드로그: 혼자 동시성으로 일하는 법을 만들다대표가 직접 전환을 끌기로 한 뒤, 혼자 여러 프로젝트를 동시에 굴리는 작업 방식을 만들었습니다. 동시성으로 일한다는 것의 구체적인 골격과, 그 과정에서 깨진 가정들을 기록합니다.빌드로그·2분
2026.04.07결국 내가 해야 한다 — 대표의 역할도 변했다전환은 위임할 수 없었습니다. 대표가 전략을 세우고 사람에게 맡기는 시대의 역할이 아니라, 대표가 직접 손으로 전환을 끄는 역할로 바뀌어야 했습니다. 4월의 결단을 적습니다.에세이·2분
2026.03.09전문가에게 묻다, 확고해진 신념내가 너무 멀리 간 건 아닌지 확인하려고 외부 전문가들을 찾아다녔습니다. 그런데 그들의 신중한 조언은 오히려 내 신념을 흔드는 대신 확고하게 만들었습니다. 그 대화의 회고입니다.인터뷰·2분
2026.02.10조직을 다시 짜다, 그리고 이탈과 저항도구로 안 되니 구조를 바꿨습니다. 조직을 다시 짜자 이탈과 저항이 따라왔습니다. 사람을 잃은 일과 그 과정에서 배운 것을 솔직하게 기록합니다.에세이·2분
2026.01.13생각보다 어려운 전환도구를 줬다고 일하는 방식이 바뀌지는 않았습니다. 인식과 실제 행동 사이의 간극이 전환의 진짜 벽이었다는 것을, 1월에야 머리가 아니라 몸으로 인정했습니다.에세이·2분
2025.12.09위기를 넘기 위한 첫 시도들12월에 조직의 일하는 방식을 바꿔 보려 실제로 시도한 것들의 기록입니다. 도구 도입, 워크플로 실험, 직접 만들어 본 것까지. 무엇이 됐고 무엇이 안 됐는지 그대로 남깁니다.빌드로그·2분
2025.11.04두 개의 과제제품에 AI를 입히는 일과, AI로 일하는 조직을 만드는 일은 다른 문제입니다. 둘을 같은 문제로 묶어 두면 전환은 제자리에서 돈다는 것을 깨달은 기록입니다.에세이·2분
2025.10.15Claude Code가 바꾼 것, 그리고 찾아온 위기의식2025년 가을 Claude Code가 일하는 방식을 흔들던 시기에, 지금처럼 일하면 안 된다는 위기의식을 처음으로 분명하게 느꼈습니다. 그 자각을 시작점으로 적습니다.에세이·3분
Nerddy AI Labs·by Curea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