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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플래텀 인터뷰 — '끝나는 일'을 만드는 큐레아

스타트업 미디어 플래텀이 큐레아 대표 김의연과 너디의 제품 철학을 인터뷰했습니다.

너디 편집팀··1

스타트업 미디어 플래텀이 주식회사 큐레아 대표 김의연을 인터뷰했습니다. 너디 AI 랩스가 왜 '끝나는 일'을 제품의 단위로 삼았는지를 다룬 대담입니다.

인터뷰에서 나온 이야기

대표는 인터뷰에서 "AI 시대에 가장 흔한 착각은 빨라지면 끝난다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초안은 빨라졌지만 일은 여전히 끝나지 않는 현실을 짚으며, 너디가 끝을 제품의 단위로 끌어올린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또한 한국어 우선 전략에 대해서도 분명히 했습니다. 한국어 비즈니스 문서, 자막, IR 관행은 번역으로 풀리지 않으며, 처음부터 한국어를 전제해야 제대로 끝난다는 입장입니다.

도구는 충분히 많습니다. 이제 필요한 건 일이 끝났다고 말할 수 있게 해 주는 제품입니다.

김의연 · 큐레아 대표

보도에 대한 우리의 기록

인터뷰는 방향을 말로 정리할 좋은 기회였습니다. 다만 말은 검증되지 않습니다. 인터뷰에서 약속한 것들을 제품 릴리스와 마일스톤으로 지켜 나가겠습니다.

인터뷰 전문은 플래텀 매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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