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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김 (Saegim)

새김은 투자자를 향한 한 벌의 IR·펀드레이징 덱을 끝냅니다. 회사의 숫자와 맥락을 닫히는 덱으로 완성해, 흐릿한 초안이 아니라 또렷한 인장 같은 덱을 냅니다.

김의연··2·제품

새김(Saegim)은 회사의 숫자와 맥락을 투자자를 향한 한 벌의 IR 덱으로 완성하는, 너디의 IR·펀드레이징 덱 제품입니다. 현재 라이브(live) 상태이며, 덱을 '닫히는 단위'로 끝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름 그대로 새김은 '새기다/인장'에서 왔습니다. 흐릿한 초안이 아니라 또렷한 인장 같은 덱을 목표로 하며, 한 장 한 장이 회사가 무엇을 끝냈는지를 증거로 보여 주는 것을 지향합니다. 제품의 포인트 색이 옥스블러드(#8A3A4A) 인장 색인 것도 이 무게감을 담기 위해서입니다. 로고타입 글자는 언제나 잉크 색이고, 제품은 점 하나의 색으로만 구분됩니다.

새김이 하는 일

새김은 회사의 숫자와 맥락을 받아, 문제 정의·시장·제품·트랙션·팀·요청 금액으로 이어지는 한국 시장의 펀드레이징 서사에 맞춰 덱을 짭니다. 서사와 숫자, 디자인을 한 흐름으로 묶고, 투자자별 강조점에 맞춰 덱의 결을 조정합니다.

새김이 닫는 한 벌의 덱
문제 정의시장제품트랙션요청 금액
문제 정의에서 요청 금액까지, 한국 시장의 펀드레이징 서사 순서

2026년 3월 릴리스에서 세 가지가 더해졌습니다. 첫째, 매출·사용자 같은 핵심 숫자를 넣으면 IR 관행에 맞는 트랙션 차트를 자동 생성하고 단위·축 표기를 통일합니다. 둘째, 한 덱에서 투자자별로 슬라이드 순서와 메시지를 분기해 내보내는 투자자별 버전 분기를 지원합니다. 셋째, 국내·해외 투자자를 함께 만날 수 있도록 한국어와 영어 덱을 동시에 출력합니다. 표지·클로징 슬라이드 톤을 본문과 일관되게 맞추고, 숫자가 큰 차트의 라벨 겹침 문제도 줄였습니다.

알려진 한계도 있습니다. 복잡한 재무 모델을 슬라이드로 자동 요약하는 기능은 아직 제한적이라, 핵심 숫자 중심으로 쓰기를 권합니다.

새김은 IR 덱을 '제품'으로 닫습니다

IR 덱은 만들기가 까다롭습니다. 숫자, 서사, 디자인이 한 페이지에서 만나야 하고 투자자마다 보는 곳이 달라, 덱이 '거의 다 됐다'는 상태에 오래 머뭅니다. 새김은 바로 이 지점을 닫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너디에서는 펀드레이징을 자료가 아니라 흐름의 일로 보고, IR 덱이라는 아티팩트를 중심으로 덱이 '끝나는' 단위로 닫히도록 숫자·논리·디자인을 함께 검증합니다.

이는 마침표 사고를 그대로 따른 결과입니다. 마침이 문서를, 보임이 영상을 닫았다면 새김은 투자자를 향한 한 벌의 덱을 닫습니다.

새김 IR 스튜디오는 2026년 2월 10일 '덱이 끝나는 곳'을 표방하며 공개되었습니다. 더 자세한 제품 정보는 새김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이용 문의는 sales@curea.co로 받습니다.

관련 개념으로는 IR 덱, 펀드레이징, 마침표 사고가 있습니다.

#saegim#ir#fundraising#de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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