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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스톤

마침으로 끝낸 문서가 1,000건을 넘었습니다

마침으로 완성된 비즈니스 문서가 누적 1,000건을 넘었습니다. 약속을 숫자로 확인합니다.

김의연··1
TL;DR

마침 으로 끝까지 완성된 비즈니스 문서가 누적 1,000건을 넘었습니다.

마침으로 끝낸 문서가 누적 1,000건을 넘었습니다. 작은 숫자일 수 있지만, 우리에게는 의미가 다릅니다. 이 1,000건은 모두 초안이 아니라 사용자가 실제로 내보낸 완성 문서이기 때문입니다.

끝난 문서만 셉니다

우리는 생성 횟수를 자랑하지 않습니다. 초안은 쉽게 늘어나지만 끝나는 일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서 마침의 핵심 지표는 '끝까지 완성되어 사용된 문서'입니다. 1,000건은 그 기준으로 센 숫자입니다.

1,000+
끝낸 문서 누적
14종
지원 문서 양식
3.2배
베타 대비 완성 속도

이 숫자가 말하는 것

문서가 1,000건 끝났다는 것은, 그만큼의 회의와 재작업이 줄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사용자들이 마침을 '초안 도구'가 아니라 '끝내는 도구'로 쓰기 시작했다는 신호로 읽습니다.

다음 마일스톤도 같은 방식으로 적겠습니다. 만든 양이 아니라 끝낸 양으로. 약속을 숫자로 검증하는 일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machim#milestone#docu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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