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스
새김 IR 스튜디오를 엽니다 — 덱이 끝나는 곳
IR·펀드레이징 덱을 끝까지 닫는 새김 IR 스튜디오를 공개합니다.
김의연··1분
TL;DR
IR·펀드레이징 덱을 한 벌의 닫히는 단위로 완성하는 새김 IR 스튜디오를 공개합니다.
오늘 새김 IR 스튜디오를 공개합니다. 새김은 IR·펀드레이징 덱이 끝나는 제품입니다. 마침이 문서를, 보임이 영상을 닫았다면, 새김은 투자자를 향한 한 벌의 덱을 닫습니다.
IR 덱은 끝나기 가장 어려운 문서 중 하나입니다. 숫자, 서사, 디자인이 한 장에서 만나야 하고, 투자자마다 강조점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덱은 늘 '거의 다 됐는데' 상태에 머뭅니다.
서사와 숫자를 함께 닫습니다
새김은 회사의 숫자와 맥락을 넣으면 IR 관행에 맞는 흐름으로 덱을 구성합니다. 문제 정의, 시장, 제품, 트랙션, 팀, 요청 금액으로 이어지는 한국 시장의 펀드레이징 서사를 알고 있습니다.
인장처럼 새깁니다
이름 그대로, 새김은 흐릿한 초안이 아니라 또렷한 인장 같은 덱을 목표로 합니다. 한 장 한 장이 회사가 무엇을 끝냈는지를 증거로 보여 주어야 합니다.
새김 스튜디오 이용 문의는 sales@curea.co 로 주시면 됩니다. 다음 라운드를 준비하시는 분들과 함께 덱을 끝내겠습니다.
#saegim#launch#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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